시스터2009

오랜만에 콧구멍 바람들다... 정자 바닷가


(물론... 목적은... 싱싱한 회였지만.. ㅋㅋㅋ)

덕분에 오랜만에.. 가을 분위기 만땅으로 느끼고...

콧구멍에 시원한 바닷바람도 좀 들어갔던 하루...

오징어, 멸치, 쥐포도 있었던 것 같고...

아무튼.. 참 깨끗하던데...

주부라면... 몇 종류 사왔을 법도.. ㅋㅋㅋ

공판장으로 발길을 돌려보자.

3kg에 45,000원... 이면 싼 거죠? 헤~

도시락에 하나하나 포장해서... 주니까.. 간편하고 좋더라고요.

하지만.. 무엇으로 회를 떴는지는... ㅋㅋ

풀자마자... 먹느라 정신 없어서... ㅋㅋㅋ 카메라에 담지 못했다는...

하... 싱싱한 회... 다시 먹고 싶다.. 쩝...

2011/03/18 10:43 2011/03/18 10: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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