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랜만에 콧구멍 바람들다... 정자 바닷가
(물론... 목적은... 싱싱한 회였지만.. ㅋㅋㅋ)
덕분에 오랜만에.. 가을 분위기 만땅으로 느끼고...
콧구멍에 시원한 바닷바람도 좀 들어갔던 하루...
오징어, 멸치, 쥐포도 있었던 것 같고...
아무튼.. 참 깨끗하던데...
주부라면... 몇 종류 사왔을 법도.. ㅋㅋㅋ
공판장으로 발길을 돌려보자.
3kg에 45,000원... 이면 싼 거죠? 헤~
도시락에 하나하나 포장해서... 주니까.. 간편하고 좋더라고요.
하지만.. 무엇으로 회를 떴는지는... ㅋㅋ
풀자마자... 먹느라 정신 없어서... ㅋㅋㅋ 카메라에 담지 못했다는...
하... 싱싱한 회... 다시 먹고 싶다.. 쩝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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